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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딸 배수진,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

이슈키오스크 2020. 11. 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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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딸인 배수진 씨는 지난 2018년 7살 연상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적이 있죠.

지난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이혼 사실을 밝힌 바 있습니다.

 

 

 

(출처 : 나무위키)

배동성은 어떤 사람?

배동성은 1990년 KBS 공채 6기 개그맨입니다. 당시엔 보기 드문 미남 개그맨이어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으며 또 한 편으로는 " 저렇게 잘 생긴 사람이 개그를 소화할 수 있겠나?"는 편견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개그 코너에서 주연을 맡은 적은 거의 없고 조연에 그친 경우가 많았죠. 잘 생겨서 피해를 본 흔치 않은 사례 입니다. 대표적인 역할은 봉숭아 학당의 반장 역입니다. 유행어는 " 전체 차렷. 술상 차렷. 밥상 차렷."이 있습니다. 

좀 아재개그 스럽지만 피식이 나오네요

 

 

가수 김흥국, 개그맨 이홍렬 등과 더불어 연예계 대표적인 기러기 아빠였습니다. 1991년 일반인 여성 안현주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1남 2녀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에 자녀들을 미국에 조기유학을 보냈고 아내 안현주가 자식들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13년동안이나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배동성이 그래도 나름 인기있는 개그맨이었기에 잘 나갈 땐 일일 프로그램 개를 고정출연했고 MC를 맡은 프로그램만 3개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녀가 하나도 아니고 셋씩이나 미국으로 유학 보냈으니 드는 돈은 장난 아니게 많았습니다.  배동성 본인은 하루에 100만원씩 벌어도 늘 쪼들리는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이런 경제적 문제를 견디다 못한 배동성은 자녀들의 유학 생활을 청산하고 모조리 한국으로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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